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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서는 FOX스포츠 켄 로젠탈 기자가 자신의 트위터에서도 전하고 있다. 로젠탈 기자는 '내셔널스의 제안은 5년이지만, 메츠는 3년을 넘지 않는다. 두 팀 모두 금액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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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은 이번 FA 시장에서 영입에는 실패했지만 제이슨 헤이워드와 저스틴 업튼과도 협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헤이워드는 8년간 1억8400만달러에 시카고 컵스로 옮겼고, 업트은 6년 1억3275만달러의 조건으로 디트로이트와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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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페데스는 지난 시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메츠에서 타율 2할9푼1리, 35홈런, 42 2루타, 105타점을 기록했다. 지난 2011년 쿠바를 탈출해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 계약한 세스페데스는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통산 2할7푼1리의 타율과 106홈런, 367타점을 기록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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