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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박해진)과 홍설(김고은)으로부터 음대 교수의 명함을 받고 한동안 고민에 빠진 백인호가 마음을 굳히고 교수를 찾아 갔다. 어렵사리 다시 피아노 앞에 앉아 연주를 시작했지만 백인호의 연주를 들은 교수는 "쉰 티가 난다. 겉멋만 늘었. 5년 동안 뭐 했냐"며 타박했다. 이어 "내 부탁으로 와준 거면 봤으니 됐다. 가봐라"며 냉정하게 백인호를 몰아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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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는 백인호에게 초급 교제와 다름 없는 하농을 주며 수업이 끝날 때까지 연습하라고 했다. 사실 교수는 과거 백인호의 스승에게서 "백인호에게 인내심이야 말로 진짜 재능인걸 알게 해달라"고 부탁을 받았던 것. 백인호는 하농을 건네 들고 어이없어 하면서도 곧 연습에 들어갔다. 이후 낮에는 아르바이트, 밤에는 피아노 연습에 매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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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치인트'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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