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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갱생의 여지가 생겼다. 30일 방송된 '애인있어요'에서는 강설리가 백석(이규한)에게 "잘못했대. 도해강이 나한테 잘못했다고 사과했어"라고 자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백석은 "잘됐네. 이제 너만 사과하면 되겠네. 슬픔과 부끄러움. 잘못과 자기 혐오에 내미는 손이거든.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일이라구 임마. 이제는 네가 용기를 낼 거야"라고 조언했다. 이에 강설리는 또다시 갈등하게 됐지만, 그가 최소한의 인간성을 되찾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끝낼지 관심사로 떠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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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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