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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함께 할래요?" 류준열-이동휘, '택시' 본방 사수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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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류준열과 이동휘가 '택시' 시청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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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불 밖은 위험해! 집에서, 아니 이불 안에서 귤 까먹으면서 우리랑 오붓한 시간 보낼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응답하라 1988'에 출연 후 큰 인기 몰이 중인 류준열과 이동휘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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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특집 2탄으로 류준열과 이동휘가 지난주에 이어 매력 넘치는 입담을 선보인다.

특히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는 등 '택시' 본방 사수를 독려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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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동휘는 '응팔' 출연진들의 인기 유효기간을 묻는 질문에 "정봉 역의 안재홍씨는 4주, 자현 역의 이세영씨는 이틀, 미옥 역의 이민지씨는 2주하고 3시간 예상된다"고 이야기해 큰 웃음을 안겼다.

반면 "정환 역의 류준열씨는 3개월 정도 예상하고, 택 역의 박보검씨는 3개월 이상, 덕선 역의 혜리씨는 최장기간 인기가 계속될 것"이라고 예측하는 등 '도롱뇽 도사'로서의 입담을 뽐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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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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