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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나 가족이 해당 병원에 서비스를 신청하면 의료진이 가정을 방문해 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돌봄 계획을 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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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방문 비용은 간호사만 방문하는지 의사와 사회복지사까지 함께 방문하는지에 따라 5천 원에서 1만 3천 원 정도로 책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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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앞으로 1년간 시범사업을 하고서 제도를 보완해 내년 본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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