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하철 3호선 고장으로 시민들의 퇴근길 불편이 커졌다.
19일 오후 6시32분쯤 지하철 3호선 약수역~수서역 구간에 발생한 단전사고로 양방향 운행에 차질을 빚어 퇴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서울메트로 측은 이날 단전이 약 9분간 진행됐으며, 오후 7시쯤 1차 복구된 상태라고 밝혔으나 여전히 운행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서울메트로 측은 단전복구에 나서는 한편 사고가 발생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