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KBS2 새 주말극 '아이가 다섯'은 새 기록을 쓸 수 있을까요.
그동안 KBS2 주말극은 한 작품이 잘되면 다음 작품은 흥행에 참패하거나 질 낮은 완성도로 시청자의 혹평을 면치 못하며 '퐁당퐁당 흑역사'를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소유진 안재욱 주연의 '아이가 다섯'은 방송 2회 만에 배우들의 연기력과 밀도 높은 대본, 깔끔한 연출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시청률 면에서도 순항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과연 '아이가 다섯'은 KBS2 주말극 '퐁당퐁당 흑역사'를 깨고 '주말극 왕좌'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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