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과정에서 모두가 죽었다고 생각했던 오월이 살아 돌아오고, 재판에 증인으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오월이 움직일 수 없는 범죄의 증인으로 나서면서 극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올랐지만, 한편 시청자들의 고개를 갸웃하게 만든 장면이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해 '내 딸, 금사월' 이재진PD는 23일 스포츠조선과 전화통화에서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은 상황인 것은 알고 있다"라며 "드라마라 현실적으로 성립되지 않는 이야기들이 있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극 중 오월은 어린 시절 기억을 잃고 삶의 일부를 이홍도라는 이름으로 살기도 했다. 재판장면에서 살인사건의 피해자는 이홍도로, 증인은 주오월로 언급됐지만 이 또한 특별한 의도는 없다는 게 제작진의 설명이다.
Advertisement
'내 딸, 금사월'은 명확한 논리 보다는 통쾌한 복수에 더 치중한 듯하다. 재판에 참여한 인물들은 살인사건과 큰 관련이 없는 혜상의 과거와 현재의 잘못을 낱낱이 되짚었다. 혜상의 최후가 머지 않아 보인다.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