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라디오스타' 지석진이 중국 내 인기를 자랑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중국 대륙을 휩쓴 대세 한류스타 개그맨 지석진, 배우 최성국, 엑소 첸, 지상려합 김은성이 출연한 '오빤 중국 스타일'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석진은 "'런닝맨' 멤버들과 아니라 나 혼자 가도 공항에 팬들이 있다"고 자랑했다.
이어 지석진은 "혼자 가면 100여 명 정도 있고, 경호원도 7~8명 정도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중국 100명은 우리나라로 치면 1명이다. 인구 비율이 그렇지 않냐"고 독설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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