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광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관심 받고 있다.
광희는 지난해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팬들과 썸을 타고 다닌다'는 증권가 루머에 대한 화제가 나오자 "말이 좋아 썸이지 내가 성욕에 미쳐 이상한 관계를 가진다는 이야기가 돌았다"고 말했다.
이어 광희는 "사실 난 루머에 올라가고 싶었다. '찌라시'는 톱스타만 나오지 않느냐"며 "일본에 있는데 문자가 막 오더라. 찌라시에 내가 나왔다고 해 기분이 좋았는데 화난 척 했다. 그런데 팬과 그런 관계를 맺고 사장님에게 뺨을 맞았다는 내용이더라"고 설명했다.
그는 "걱정된 마음에 팬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광희가 무슨 사생팬이 있냐. 공개 방송 때도 아무도 안 가는데'라는 글이 있더라. 알고 보니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인데 와전된 것이었다"며 자신은 소문 속 주인공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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