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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한 '치즈인더트랩'에서는 한걸음 서로에게 더 다가간 정설커플(유정-홍설)로 인해 시기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이를 처단하려는 유정의 보복이 결국 홍설의 교통사고로 이어지는 상황이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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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홍설은 "남자가 이런 것도 안해줘서 내가 했다"며 소소한 반지를 나눠낀 뒤 유정에게 기습뽀뽀를 하고 도망가는 등 알콩달콩한 연애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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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부친은 유정을 불러 "홍설과 헤어지라"고 명령하고 "해외 지사로 발령내리겠다"고 엄포를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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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에서 그들은 백인하를 향해 '꽃뱀'이라 조롱했고, 백인하는 한바탕 소동을 치뤘지만, 유정도 유정의 부친도 모른척한 자세를 보여 충격에 빠졌다.
유정도 할 말이 있었다. 유정은 인하의 상태에 화가 머리 끝까지 난 백인호에게 "너희들이야말로 나를 좀 내버려 달라"며 "나도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그냥 두면 백인하 끝까지 몰아붙였을 것이다. 앞으로 설이에 대해서 함부로 지껄이면 내가 정말 용서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유정의 가족에게 버림받은 것이 모두 홍설 때문이라고 생각한 백인하는 제정신이 아니었다. 유정 집으로 가는 홍설을 횡단보도에서 밀었고, 큰 교통사고가 났다.
향후 홍설의 상태와 유정, 백인호의 삼각관계 모두 궁금해진 상황. 일부 시청자들은 너무 적나라한 교통사고 장면에 "금사월 느낌이 나서 놀랐지만, 마지막 회가 잘 정리되기를 기대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치인트'는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본 비범한 여대생의 숨막히는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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