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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4회 방송에서는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이 세계 최대 야생동물 보호구역 '에토샤 국립공원'을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한낮의 뜨거운 태양을 피하기 위해 들른 수영장에서 팬티를 벗어 던지는 등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고, 밤에는 워터홀에 물 마시러 온 동물들을 바라보며 자연의 섭리와 경이로움을 몸소 체험했다. 특히 안재홍은 "쫙 펼쳐진 대지와 나무 한 그루와 물과 코끼리와 별… 뭔가 경건해진다"고 전하며 감탄을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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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를 마친 이들은 중간 지점까지 무사히 여행한 기념으로 축배를 들었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자연스럽게 '쌍문동 4형제'를 지금의 자리에 있게 해준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오디션 때의 기억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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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는 18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될 tvN '꽃청춘 아프리카' 5회에서는 쌍문동 4형제가 염전사막 '에토샤 판'을 지나 나미비아에서 짐바브웨까지 2번의 국경을 넘어 여행의 최종 목적지인 '빅토리아 폭포'에 도착하는 여정이 담길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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