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나 혼자 산다' 육중완이 결혼을 앞두고 망원시장 상인들을 위해 음악회를 열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육중완이 장가를 가기 전 망원시장 사람들을 위해 옥탑방 음악회를 준비했다.
이날 육중완은 손수 초대장을 만들고, 음식을 ㅁㄴ들어 망원시장 상인들을 찾아 콘서트에 초대했다.
육중완을 보기 위해 찾은 상인들은 "생업과 공부를 포기하고 왔다"고 말했다.
또 떠나는 육중완을 위해 선물까지 들고와 육중완을 감동케 했다.
육중완은 자전적 가사를 담은 자작곡은 진솔하게 불렀다. 특히 "월세 1000에 40이죠. 그래도 난 매일 꿈을 꿉니다"라는 감동적인 대사에 상인들은 눈물을 글썽이며 감동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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