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판 데 사르는 12일(한국시각) 네덜란드 노르윅의 스포츠파크에서 벌어진 요단 보이스와의 4부 리그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막아내는 등 팀의 1대1 무승부에 견인했다.
Advertisement
그런데 이날 판 데 사르는 페널티킥까지 막아내며 팀을 패배의 수렁에서 건져냈다. 골대 뒤에서 이 장면을 지켜본 팬들은 환호했다. 판 데 사르는 덤덤한 표정으로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Advertisement
아쉽게도 그러지 못할 것 같다. 판 데 사르는 "나의 첫 번째 팀을 돕고 싶다. 그러나 단 한 경기 출전에 그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