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이 시범경기 휴식을 취했다.
오승환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스페이스코스트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시범경기에서 4대4 무승부를 기록했다. 세인트루이스 마이크 매서니 감독은 이날 경기에 오승환을 투입시키지 않았다. 오승환은 지난 12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등판해 1이닝 무실점 투구를 한 바 있다. 3경기 모두 무실점. 3일 휴식 후 등판 루틴이 지켜지고 있어 15일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이날 세인트루이스는 선발 마이클 와카에 이어 조던 웰든-마르코 곤잘레스-잭 플래허티-샌디 알칸트라-루크 위버가 이어 던졌다.
세인트루이스 매서니 감독과 워싱턴 더스틴 베이커 감독은 연장 승부 없이 무승부로 경기를 끝내기로 합의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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