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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윤상현 "아내 메이비 추천으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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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상현이 아내 메이비의 권유로 '비정상회담'에 출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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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윤상현이 출연해 '제 3의 한류'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윤상현은 "'비정상회담'을 와이프가 챙겨보더라. 와이프 추천으로 출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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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윤상현은 "쿠바에서 내 인기가 장난 아니다"라며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가 쿠바에서 시청률 90%가 넘어 쿠바의 문화부 장관에게 초청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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