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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의 스타일 페스티벌 'SIA 스타일 아이콘 아시아(Style Icon Asia)'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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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는 푸른색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해 아름다운 자태를 과시했다. 특히 그의 과감한 상반신 노출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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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오는 분들 자체가 너무 스타일이 좋다"며 "패셔니스타들은 모두 앞서가기 때문에 추위를 이겨내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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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10대 아이콘이라고 해서 왔는데 얼떨떨하고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라며, 이날 입고 온 의상에 대해 "봄날의 솜사탕"이라고 말했다.
하지원은 "(스타일링을 할 때) 전체적인 느낌, 분위기를 중점으로 둔다"며 "섹시 스타일을 고집하는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치인트'로 활약한 김고은은 가녀린 긴 다리를 강조한 바지 정장을 선택해 눈에 띄었다. 노출없이도 여성스럽고 섹시한 분위기를 유발해 차세대 패셔니스타의 위치를 공고히 했다.
소녀시대 7인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블랙 의상으로 팀 코드를 맞췄다. 써니와 효연은 가슴라인을 강조한 섹시미를, 태연과 서현은 깜찍한 매력을, 윤아 서현, 티파니 수영은 성숙미를 과시했다.
한편 SIA는 올해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지드래곤, 송중기, 유아인, 리이펑(이역봉), 박보검, 소녀시대, 송승헌, 이정재, 이하늬, 하지원을 선정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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