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가 반려견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최초로 자택 방송을 진행한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집에 도착한 이경규는 "'마리텔' 최초로 집에서 촬영을 한다"며 "한 살 된 강아지 뿌꾸가 강아지를 낳았다. 생명의 존엄성에 관한 이야기를 할 거다"고 포부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어 이경규는 뿌꾸를 눕히고 강아지들이 젖을 물도록 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경규에게 "왜 강제로 수유하게 하느냐"고 지적했고 이경규는 "강제 아니다. 강제라면 부모가 싫어한다"고 반박했다.
또 이경규는 뿌꾸의 수유장면이 야하다는 시청자에게 "이걸 보고 야하다고? 나가라"라며 "생명의 존엄성 앞에서 누가 돌을 던지냐"고 호통을 쳤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