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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아파하는 윤균상 놓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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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육룡이 나르샤' 윤균상이 결국 유아인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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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신경수) 49회에서는 무휼(윤균상)이 무동이의 죽음에 결국 떠날 것을 계획했다.

이날 무휼은 무동이가 고문받다가 죽은 사실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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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무휼의 집을 이방원(유아인)이 찾아왔고, 이 곳에서 무휼은 이방원에게 "떠날게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왜 대군마마를 따를수 없는지 기억하세요? 세상 사람들 웃는 정치, 근데 웃는 사람이 없어요"라며 "대군마마 곁에서 보람을 느끼고 있을까요?"이방원을 따를 수 없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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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방원은 "그럼 떠나 마음 바뀌기 전에"라며 무휼을 놔줬다.

한편 지난 해 10월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약 6개월간 월화극 부동의 시청률 1위 드라마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으로, 50부작 대장정 중 종영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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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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