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음날 쌍문동 4형제는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래프팅 코스인 잠베지강 바토카 협곡에서 익스트림 래프팅을 즐기며 청춘의 에너지를 불태웠다. 이후 류준열과 박보검은 빅토리아 폴스 브리지에서 111m 번지점프에 도전했다. 박보검은 "꽃청춘 식구들 너무 감사드리고, 고생 많으셨다. 준열이형, 재홍이형, 경표형 고맙고, 우리 가족들 사랑한다"고 외친 뒤 용감하게 점프해 환호 받았다. 류준열은 "사랑합니다. 사랑하세요"라고 말하며 멋지게 뛰어내려 고소공포증의 두려움을 극복한 즐거움을 맛봤다. 번지점프를 마친 박보검은 "번지점프도 래프팅도 해본 적이 없어 조금은 두려웠다. 형들과의 여행도 마찬가지였다. 근데 막상 하고 나니 뿌듯했다. 형들이랑도 더 친해져서 좋았다. 후회 없이 사는 것, 그게 청춘인 것 같다. 나도 후회 없이 사는 청춘이고 싶다"며 진심을 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방송된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6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평균시청률 6.3%, 최고시청률 7.8%를 기록하고,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6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등인기를 얻었다. (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다음주 금요일(4월 1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될 tvN '꽃청춘 아프리카' 감독판에서는 쌍문동 4형제가 서울 도심 속 작은 캠핑장에서 다시 만나 못다한 여행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이 직접 꼽은 최고의 명장면과 앞선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미방영분 영상을 아낌없이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