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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원하는 방향의 에이전트 제도가 시행되기 위해선 기존 규약의 개정이 불가피하다. 문호를 더 개방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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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KBO사무국에서 에이전트 자격을 어느 선까지 허용하느냐가 중요하다. 야구 보다 에이전트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축구에선 FIFA(국제축구연맹)가 기존 에이전트 제도를 폐지하면서 대리인의 장벽이 거의 허물어졌다. 따라서 기존의 에이전트 시험도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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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에선 "에이전트 제도가 고액 연봉자만을 위한 것이라 현재 KBO리그 시장 규모를 감안하면 스포츠 산업 측면에서 큰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는 목소리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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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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