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진종오, 리우올림픽 10m 권총 1차 대표선발전 첫날 1위

by

한국사격의 간판 진종오(KT)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화약총 1차 선발전을 산뜻하게 시작했다.

진종오는 27일 대구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50m 권총 첫날 573.0점을 기록하고 1위에 올랐다. 이대명(갤러리아)이 564.0점, 김기현(창원시청)이 558.0점을 쏴 2~3위로 뒤를 이었다. 진종오는 앞서 개최된 10m 공기권총 대표 선발전을 1위로 통과한 바 있다.

여자 25m 권총에서는 김민정(KB국민은행)이 587.0점으로 1위, 김장미(우리은행)가 584.0점, 정희지(IBK기업은행)가 582.0점으로 2~3위에 올랐다.

한진섭(갤러리아)은 남자 50m 소총 복사에서 621.8점을 쏴 1위, 김종현(창원시청)은 618.3점, 이학현(정선군청)은 617.7점으로 2,3위를 차지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