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와 관련 조한선과 왕지혜의 소박하고 오붓한 '스몰 웨딩'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훤칠한 기럭지의 새신랑 조한선과 풍성한 벨라인 웨딩드레스를 입은 새신부 왕지혜가 달콤함이 담뿍 묻어나는 '웨딩 키스'를 선보이고 있는 것. 새하얀 꽃들이 배경을 이룬 가운데 눈을 지그시 감고 서로 입술을 맞대고 있는 '훈남훈녀' 신랑신부의 모습이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조한선과 왕지혜의 '순백의 웨딩 키스' 촬영은 지난 1일 서울시 중구의 한 호텔에서 진행됐다. 조한선과 왕지혜는 앞서 결혼 전 웨딩촬영장면을 통해 턱시도와 웨딩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던 상황. 이날 촬영신은 결혼식 당일의 모습인 만큼 더욱 심혈을 기울여 단장한 모습으로 등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Advertisement
이어 진행된 촬영에서 조한선과 왕지혜는 손을 꼭 잡은 채 '버진 로드'를 함께 걷는 모습을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으로 연출, 오케이 사인을 받았다. 눈부시게 황홀한 두 사람의 모습에 시어머니 역할의 김해숙을 비롯한 대가족 모두 "촬영이 너무 일찍 끝나 서운하다"며 셀카를 남기는 등 아쉬움을 달랬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16회분에서는 현우(김영훈)에게 온 끊긴 전화를 이상하게 생각한 세희(윤소이)가 다시금 통화를 시도하다 "엄마 돌아가셨어요, 아버지"라는 통화 내용을 듣게 되면서 혼란에 빠지는 모습이 담겨 안방극장을 긴장케 했다.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