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 박병호-이대호가 나란히 시즌 첫 홈런을 ??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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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트윈스의 박병호와 시애틀 매리너스의 이대호는 9일(한국 시각) 각각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을 터뜨렸다.
올시즌 코리안 메이저리거 첫 홈런의 영광은 박병호가 차지했다. 박병호는 이날 경기 8회초 상대 투수의 3구째 밋밋한 슬리이더가 한복판에 쏠리자 단숨에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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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이날 5회초 상대 투수의 가운데로 들어온 2구째 직구를 가장 깊은 중월 펜스 밖으로 날려보냈다.
하지만 이날 박병호 이대호의 소속팀인 시애틀은 2-3, 미네소타는 3-4로 각각 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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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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