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년 대비 경기 당 관중수가 삼성은 139%, 넥센은 55% 증가했다. 고척돔은 날씨로 인한 경기취소의 우려가 없어 팬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 9일 한화와 LG의 잠실 경기가 취소되자 고척돔에 한화 유니폼이나 LG 유니폼을 입은 팬들의 모습이 눈에 띄기도 했다.
Advertisement
SK는 통신 기능을 활용한 엔터테인먼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팬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농구장 3배 크기에 달하는 대형 전광판을 설치하고 스마트폰과 전광판을 블루투스로 연결하는 독특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Advertisement
전력평준화에 따른 치열한 승부는 팬들을 야구장으로 향하게 하는 또 다른 요인이다. 한점 차 경기는 현재까지 총 86경기 중 27경기로 전체의 31.4%를 차지하고, 연장 11경기, 끝내기 8경기가 펼쳐졌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