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1일까지 대니 돈은 타율이 2할4푼1리(116타수 28안타)에 불과하다. 삼성의 최형우(타율 0.356, 8홈런, 31타점)나 SK의 정의윤(타율 0.345, 8홈런, 40타점), NC 테임즈(타율 0.351, 7홈런, 26타점) 등의 걸출한 4번타자에 비하면 분명 잘하고 있다고 말하긴 힘들다.
Advertisement
넥센은 11일 부산 롯데전서 16대2의 대승을 거두며 4연승을 달렸다. 18승1무13패로 1위 두산(21승1무10패)에 불과 3게임 뒤진 3위를 달린다. 2위 NC(18승12패)엔 반게임차에 불과하다.
Advertisement
타선의 연결이 잘되는 상황에서 굳이 욕심을 낼 필요가 없다는게 염감독의 생각이다. 타선이 전체적으로 물이 올라있는 상황에서 더 큰 욕심에 타순을 조정하다가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타율 낮은 4번타자. 분명 이상하게 보이긴 해도 넥센으로선 현재 최선의 타순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