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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타자 3번 저스틴 터너는 중견수 뜬공이었다. 속구만 5개 던져 가볍게 처리했다. 8회에는 4번 애드리아 곤살레스를 1루 땅볼로, 5번 야스마니 그라달을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했다. 마지막 타자 족 피더슨은 볼 카운트 2S에서 스리번트를 시도했지만 아웃됐다. 기록상 삼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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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는 세 차례 출루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에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2볼넷을 얻었다. 올 시즌 세 번째 3출루 경기이자, 빅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기록한 한 경기 2볼넷. 시즌 타율은 0.248(101타수 25안타)로 올랐다. 팀도 6대3으로 승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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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특급 투수' 제이크 아리에타(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 6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고, 2회 볼넷, 4회 몸에 맞는 공으로 걸어 나갔다. 다만 7회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나며 안타 생산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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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는 시애틀 세이프코필드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에서 9회초 1루수 대수비로 교체 출전했다. 타격 기회는 돌아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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