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정호는 1회 2사 주자 2루, 첫 타석에서 선발 훌리오 테에란으로부터 사구로 출루했다. 훌리오가 던진 몸쪽 체인지업(134)이 빠지면서 강정호의 엉덩이를 강타했다. 시즌 3번째 사구.
Advertisement
강정호는 0-2로 끌려간 7회 세번째 타석에서도 범타에 그쳤다.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테에란의 슬라이더(129㎞)를 퍼올렸지만 가운데 담장 앞에서 잡혔다.
Advertisement
피츠버그는 3회 선제점을 내줬다. 선발 프란시스코 릴리아노가 페레디 프리먼에게 적시타를 맞았다.
Advertisement
피츠버그는 9회에도 1실점을 더 빼앗겼다. 피츠버그는 1대3으로 졌다.
애틀랜타는 8회 2사 주자 1,3루에서 마운드를 클로저 비스카이노에게 넘겼다. 피츠버그 간판 스타 앤드류 맥커친이 중견수 뜬공에 그쳤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