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라는 단어가 주는 이미지가 있다. 어눌한 사투리를 구사하거나, 억지로 울거나, 혹은 그냥 귀엽거나.
하지만, 최근 아역배우의 정의가 바뀌기 시작했다.
영화 <곡성>의 김환희를 비롯, 많은 아역배우들이 자신의 몫을 톡톡히 해내며 자신만의 연기 영역을 넓혀가는 중이다.
소개한다. 될 성부른 나무가 아닌, 이미 큰 나무가 되어있는 아역배우들.
글/그래픽=김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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