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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라운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매치업은 호남더비다. 21일 오후 3시 순천팔마운동장에서 휘슬이 울린다. 2009년 이후 7년만에 순천에서 열리는 경기다. 묘한 데자뷔다. 전북은 지난해 초반에도 6승1무로 승승장구했다. 이 흐름에 찬물을 끼얹은 것이 전남이다. 전남은 지난 해 4월 홈에서 전북을 2대1로 꺾고 무패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당시도 전남의 상황은 좋지 못했다. 올해 전남은 1승4무5패로 11위에 처져있다. 전북은 올 시즌 개막 후 9경기 연속 무패행진(5승4무)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해와 비슷한 분위기. 역사가 되풀이될지 관심사다. 17일 호주 멜버른에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1대1 무)을 치른 전북은 19일 오전에서야 한국으로 돌아왔다. 전남전을 대비해 이원화 전략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체력적 손실은 불가피하다. 100% 전력이 아님은 분명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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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위권에 변수를 만들고 있는 상주는 21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성남과 격돌한다. 상주는 6골-4도움을 올리고 있는 박기동의 발끝이 뜨겁다. 리그 최고 수준인 성남의 수비진을 상대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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