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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화제는 연일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전국 5.3%, 수도권 5.5%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회보다 각각 0.8%P, 0.7%P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멤버들이 꿈에 다가가는 것처럼 꾸준한 시청률 상승을 통해 이룩한 기록이라 더욱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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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의 걸그룹 프로젝트가 화제를 모으는 건 재미를 위한 장난이 아닌, 멤버 모두 진지하게 임한다는 것이다. 이날 펼쳐진 보컬테스트도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이 넘쳤다. 언니들은 박진영 앞에서 보컬테스트를 하며 파트를 정했다. 프로듀서 박진영에게 곡을 미리 받아 가사와 멜로디를 미리 숙지하고 모였지만, 의외로 긴장해 실력 발휘를 제대로 못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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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명 '언니쓰' (UNNIE'S)를 정할 때도 깊은 의미를 부여하며 진지하게 임했다. 프로그램에서 진행하는 걸그룹이라는 뜻으로 '슬램걸스'에서 '플래시걸' 등 다양한 후보들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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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슬램덩크'는 꿈에 도전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하지만, 의외의 나의 재능을 발견하는 것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김숙은 수개월에 걸친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대형운전 면허 취득에 성공했으며, 의리의 제시는 뛰어난 운전 솜씨에도 불구하고 아쉽게 탈락했다. 민효린의 꿈에서 시작한 걸그룹 프로젝트는 라미란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티파니의 깨알 연습노트가 감동을 선사하며 모두의 꿈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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