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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호는 극중 싱글대디 나연수(이태선 분)의 다섯 살 아들 나찬희 역을 맡아 엄마미소를 유발하게 하는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귀여운 바가지 머리와 솔직하고 똘똘한 말투, 올망졸망한 표정으로 '찬희맘'을 대거 양산하고 있는 것. 특히 지난 12회에서 처음 본 엄마가 마지막 인사를 하고 떠난 후 "엄마 갔다. 아빠 엄마 이제 안 와?"라며 눈물을 펑펑 쏟아내는 조연호의 연기력은 시청자를 단숨에 '찬희맘'으로 만들며 그의 매력에 빠져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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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 속 혜리는 조연호와 아이컨택을 시도하고 있다. 조연호의 눈높이에 맞춰 쪼그리고 앉은 혜리는 '엄마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내고 있다. 조연호는 혜리의 눈맞춤이 부끄러운 듯 수줍게 고개를 숙여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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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조연호 전용 햇빛 가림막도 등장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바로 조연호를 뒤에서 살포시 안아 햇빛을 가리고 있는 강민혁. 그는 뜨거운 봄 햇살이 따갑지는 않을까 시종일관 조연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특히 살짝 미소 짓고 있는 그의 모습이 이미 조연호의 치명적 귀여움에 흠뻑 빠졌음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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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석호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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