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표팀에 처음으로 부른 고바야시 유키(24·주빌로 이와타)의 주가가 급등하는 모습이다.
일본 스포츠지 스포츠닛폰은 1일 일본축구협회(JFA)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터키, 폴란드 클럽이 고바야시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터키 수페르리그 중위권인 오스만리스포르와 카심파샤가 고바야시를 주시 중'이라며 '폴란드 리그 소속 클럽도 영입전에 곧 뛰어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드필더인 고바야시는 지난 2010년 도쿄베르디에서 프로에 데뷔해 2012년 주빌로 이와타로 이적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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