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MBC에브리원 측 "女버전 라스, 박나래 MC 후보 중 한명"(공식입장)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MBC에브리원 채널에서 여자판 '라디오스타'를 준비 중이다.

Advertisement
3일 MBC에브리원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현재 MBC에서 방송 중인 '라디오스타'의 여자판 새 예능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현재 기획 중인 단계로 프로그램 명이나 편성 등이 확정되지 않았다"라며 "토크쇼 형식의 전체적인 틀이나 4명의 MC 진행 방식 등은 '라디오스타'에서 따오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정의본색', '천생연분 리턴즈' 등의 이유정PD와 '로맨스의 일주일', '툰드라쇼' 등의 김예린PD가 기획과 연출을 맡았다. 현재 제작팀을 꾸리고 있는 상황이다.

제작진은 현재 MC를 맡아줄 대세 여자 연예인들을 섭외 중이며, 박나래가 그 중 유력한 후보로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한다.

Advertisement
여자판 '라디오스타'로 기대를 모으는 신규 예능은 오는 7월 편성 예정이다.

ran61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