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공구를 가장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겠다는 일념 하나로 공구유통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기업이 있다.
바로 투철한 장인정신으로 각종 공구를 비롯한 다양한 건설자재를 판매하며 바람직한 건축 문화 정착에 공헌하고 있는 (주)아이언툴(김철기 대표)이 그 주인공.
시장 진출 3년여 만에 명품공구의 대명사가 된 '아이언툴'이 국내 기업 경쟁력 약화와 새로운 사업의 일환으로 자체 온라인쇼핑몰인 아이언툴 기업관을 운영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오픈과 함께 아이언툴 기업관은 국내에 진출한 해외 자본 B2B업체와 경쟁 부분에서 현저한 차별화 경영 전략을 추구하기 시작했다.
김 대표는 "오픈 당시 경쟁업체들이 단순히 구매 욕구를 높이거나 자본력을 무기로 대대적인 마케팅을 추구해 판매가를 높이는 행태를 보였다"며 "이러한 시장 불균형을 막기 위해 공구유통 종사자들의 유통가를 철저히 비밀로 보장하고, 대대적인 마케팅보다 기업의 정직과 신뢰 가치의 소중함을 일깨워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아이언툴은 마케팅이나 가격에만 의존하지 않고 직접 고객을 찾아가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단순히 공구를 파는 것이 아니라 아이언툴 기업관 회원들에게 정직과 신뢰의 가치를 판매한 것. 이러한 마케팅 기법은 회사를 급성장하도록 만드는 비결이 됐다.
현재 아이언툴 기업관(http://www.irontool.co.kr)은 일반 고객을 제외한 철물점, 공구상가, 건축자재상, 건설자재상, 공구쇼핑몰 등의 사업자 및 공구 도소매로 하는 공구 유통업 종사자들 대상으로 무료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다.
기업관에는 보쉬, 디월트, 아임삭, 계양전기 등 제조사별 브랜드관을 기본으로 운영되며 충전드릴, 엔진톱, 공구세트, 예초기, 충전임팩드라이버 등 약 10만개 이상의 제품을 대량 구매뿐 아니라 소량 구매 시에도 도매 최저가로 공급 받을 수 있다.
김 대표는 "새로운 세상과 건축물을 만들어 나가는데 있어 누구든지 마음껏 아이언툴의 명품 공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근 아이언툴은 사세 확장으로 인해 디자인팀만 본사 인근으로 이전을 했다.
<글로벌경제팀 l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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