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청아는 '뱀파이어 탐정'에서 베일에 싸인 미스터리한 여인으로 극 초반 궁금증을 자아낸 뱀파이어 '요나'역을 맡았다. 청초함과 섹시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본격적인 등장으로 극의 긴장감을 불어 넣은 데 이어, 순수했던 평범한 소녀가 악랄한 뱀파이어가 되기까지의 비밀이 그려지며 1인2역의 '극과 극' 캐릭터의 열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마지막 촬영을 마친 이청아는 "여태까지 안 해봤던 역할, 그리고 인간으로서 느낄 수 없는 감정선을 느껴야 하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게 도전이고 모험이었다. 현장 스태프분들이 '마치 원래 요나였던 것 같다'고 하셔서 기쁘고 뿌듯하고 더 잘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다. 더 강렬하고 섹시한 '요나'로 인사드리고 싶다"라는 종영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청아가 '요나'로 활약한 OCN 일요드라마 <뱀파이어 탐정>은 어제 12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