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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민아가 먼저 데뷔했다. '워너비' 멤버로 합류한 린아는 SBS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열연중인 걸스데이 민아의 친언니 방현아다. 방현아는 민아가 '컬투쇼' 등 방송에서 언니의 미모를 언급하며 이미 팬들 사이에선 유명인사. 쌍꺼풀 없는 커다란 눈망울, 반달 눈웃음이 똑 닮았지만 이미지는 살짝 다르다. 동생 민아는 귀여운 이미지라면, 린아는 섹시한 이미지다. 이들의 성인 '방'에 착안해 팬들을 이들을 '빵자매'라 칭한다. 13일 워너비의 소속사 제니스미디어콘텐츠 측은 "새 멤버 린아와 로은을 영입하며 7인조로 팀을 재정비한 걸그룹 워너비가 새로운 컨셉트로 오는 28일 컴백한다"고 공식발표했다. 기존 멤버 지우, 세진, 시영, 은솜, 아미에 걸스데이 민아의 친언니 린아와 보컬 특화 멤버 로은이 합류했다. 절도 있는 각군무와 섹시한 매력을 갖춘 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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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크리스탈은'정자매'라는 애칭으로 불려왔다. 소녀시대 제시카가 데뷔한 후 '동생그룹' f(x)에서 친동생 크리스탈이 떴다. 제시카가 솔로 독립한 후 크리스탈 홀로 SM엔터테인먼트에 남았다. 미모와 댄스, 가창력 등 우월한 유전자는 기본, 대중에겐 시크한 매력, 남다른 패션센스로 통하는 '얼음공주'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둘이 함께일 때 '훈훈'한 자매다. 지난 5월 제시카의 첫 솔로앨범 출시 때 누구보다 기뻐하며 응원한 이는 동생 크리스탈이었다. 제시카 역시 아리랑TV와의 인터뷰에서 "동생이 옆에서 말보다 행동으로 서포트를 많이 해줬다. 뮤직비디오 촬영장에도 왔다. 사진 셀렉트부터 순서까지 정말 많은 도움을 줬다. 옆에서 항상 힘이 돼준다"고 말했다.
'육룡이 나르샤' '원경왕후'역으로 연기력을 뽐낸 배우 공승연과 JYP의 역대급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의 보이시한 멤버 정연 역시 '대세' 친자매다.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 출신이지만 걸그룹이 아닌 연기자의 길을 택했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고아성 언니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후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종현과 커플 호흡을 맞추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설 연휴 특집 프로그램 '우리는 형제입니다'에 함께 출연해 각별한 자매애를 뽐냈다. 여성미 폴폴 날리는 언니에 비해 동생은 시크한 걸 크러시의 표본. 2016년 상반기 가장 핫한 걸그룹인 트와이스에서 나홀로 '숏컷' 매력을 발산, '잘생쁨(잘생김+예쁨)'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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