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이탈)' 이후 안전자산인 금값이 폭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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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업계에 따르면 24일 KRX 금시장에서 금 1g당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2370원(5.04%)오른 4만9420원(3.75g기준 18만5,325원)에 거래가 마감됐다.
2월12일의 종전 최고가(4만8000원)를 4개월 만에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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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로 인한 투자 심리 불안속에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투자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영국 역시 EU 탈퇴가 결정된 후 금 매수 수요가 몰리면서 하루에 4.7% 급등했다. 24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물 금은 전날보다 59.30달러(4.7%) 상승한 온스당 1322.40달러로 마감해 2014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온스당 1400달러에 근접할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브렉시트의 불안감 속에 전세계 자금이 미국 달러화, 일본 엔화, 미국 국채, 금 같은 안전자산 쪽으로 투자가 몰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이미 30% 가까이 오른 금값에 대한 신중론도 불거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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