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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은 "여자 MC들이 확실히 말의 어휘나 스피드가 타고났다. 이 네명의 조합이 '라디오스타' 보다 월등히 재미있을 것이다. 분장, 섹시코드 등 여러 측면에서 훨씬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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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베테랑MC' 박소현과 '대세 예능인' 김숙, 'MC유망주' 박나래, '야망돌' 차오루가 MC로 나선다. 이날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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