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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은 1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년 MG새마을금고 한-중-일 클럽 국제배구대회 2차전에서 중국의 상하이 골든 에이지를 세트스코어 3대2(25-23, 25-19, 22-25, 22-25, 15-8)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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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뒤 "이기니까 좋다(웃음)"고 웃은 최 감독은 "국내 선수끼리 경기를 해서 이겼다는 점이 중요한 것 같다. 4세트에 젊은 선수들 위주로 구성을 했는데 잘 풀리지 않아 아쉬웠다. 2세트 초반 세터 이승원을 투입했는데 패턴 플레이를 잘 풀어갔다. 문성민이 살아나면서 팀이 안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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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감독은 젊은 피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 감독은 "레프트 송준호가 기대 이상의 활약을 했다. 김재휘가 오늘 조금 주춤했다. 그러나 속공 블로킹에 참여하는 동작은 중국선수에게 밀리지 않았다. 미래가 밝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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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즌 기간 펼쳐진 대회에 대해서는 "중국팀이 16일 일본전보다 경기력이 올라왔다. 좋은 경기를 했다. 내년에 2회 대회를 한다면 미리 계획을 세워서 준비를 잘 했으면 좋겠다. 우승 팀을 초대해 대회 수준을 격상시키고 더 많은 팀을 참여시켰으면 좋겠다. 적어도 홈에서 두 팀이 나와 하루 두 경기씩 진행된다면 좋을 것 같다. 외국인 없이 자국 선수로 경기를 뛰기 때문에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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