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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원더걸스는 인디고-트로피컬 무드의 홀터넥 크롭톱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각자 다른 느낌의 하의를 매치해 본인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만 무대가 시작되고 클로즈업이 되는 순간 가장 눈에 들어온 것은 패션이 아니었다. 바로 유니크한 컬러 조합의 립X아이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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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원더걸스는 달랐다. 아이부터 치크 립까지 알록달록 칠했지만 어느 하나 모나지 않고 본인이 가진 매력과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일명 '촌티나지 않는' 세련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지금부터 원더걸스의 치명적 4인4색 메이크업을 파헤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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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와 퍼플이라니! 상상도 못할 컬러 조합으로 아름다움을 뽐낸 선미. 동서양을 막론하고 신비로운 컬러로 뽑히는 보라색, 퍼플 컬러는 선미의 눈 두덩이에 살포시 내려앉았다. 라벤더 컬러로 아이홀을 채우고 눈 꼬리를 딥 퍼플 컬러로 그라데이션 해 눈이 더욱 커보이는 효과를 노렸다. 치크는 오렌지 컬러로 애플존을 가득 메웠다.립컬러는 다홍빛이 도는 진한 오렌지 컬러로 풀 커버해 선미의 도톰한 입술을 더욱 돋보이게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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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와 블루의 조합은 보색 대비의 색감으로 도전하기 쉽지 않은 컬러. 하지만 예은은 부드러운 파스텔 톤의 컬러를 사용해 예상외의 조화로운 하모니를 그려냈다. 아이홀에는 핑크빛 컬러를 눈 꼬리 쪽은 스카이 블루 컬러를 칠해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했다. 아이라인은 점막을 채워 깊이 있는 눈매를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치크는 생기를 더할 정도만. 입술은 딸기우유 컬러로 풀 커버 해주면 매력적인 보색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유빈은 골드빛 타투로 태닝한 건강한 피부를 돋보이게 연출했다. 거기에 아이홀은 오렌지 컬러로, 입술은 더 진한 오렌지 레드로 물들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거기에 풍성한 블랙 컬러의 속눈썹을 아찔하게 올려 섹시함을 더했다. 눈빛만으로도 넘쳐흐르는 요염함이 남심을 제대로 저격한다. 무엇보다 포인트는 골드 펄이 반짝이는 스파클링 섀도우로 오렌지 컬러의 아이 메이크업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는 것! 어깨에 살짝 내려앉은 골드 컬러의 타투와 환상적인 매칭을 이뤘다.
혜림은 흔히 사용하지 않은 채도 높은 그린 컬러를 녹여 그만의 매혹적인 아이메이크업을 완성했다. 그린 컬러의 섀도우는 실버 컬러의 펄이 반짝이면서 조명아래 더욱 빛났다. 치크 역시 애플존에만 동그랗게 살짝 터치해 귀여움을 어필했다. 특히 언더 아이래쉬를 도톰하게 얹어 귀여운 눈매를 완성했으며 립 컬러는 광택감 있는 오렌지를 선택해 완성도 있게 메이크업 했다.
[이한나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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