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탁구 국가대표 선수단이 29일 오후 브라질 결전지를 향해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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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수 남녀대표팀 총감독, 안재형 남자대표팀 감독, 김형석 여자대표팀 감독, 이철승 남자대표팀 코치, 박상준 여자대표팀 코치, 김인순 트레이너 등 코칭스태프와 주세혁, 이상수(이상 삼성생명), 정영식(미래에셋대우), 서효원(렛츠런파크), 전지희(포스코에너지), 양하은(대한항공), 그리고 남녀 P카드 멤버인 장우진(미래에셋대우), 최효주(삼성생명) 등 총 8명의 선수단이 환한 미소와 함께 출국장에서 파이팅을 외쳤다.
탁구계의 대선배이자 레전드인 김충용 부회장, 박주봉 부회장, 이유성 부회장, 양현철 전무 등 대한탁구협회 임원들이 후배들의 올림픽을 진심을 다해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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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노장' 강문수 대표팀 총감독은 "브라질에 도착하는 대로 빠르게 적응을 완료해 최선의 전력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반드시 메달을 따내 한국 탁구 중흥에 기여하겠다"는 결연한 각오를 전했다.
제31회 리우하계올림픽은 6일(한국시각) 개막해 22일까지 열전을 이어간다. 남녀 모두 메달을 노리는 탁구 경기는 리오센트로 제3경기장에서 6일부터 18일까지 13일간 펼쳐진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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