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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수술을 위해 바람에게 수술동의서를 받던 혜정은 원무과의 밀린 병원비 독촉에 수술 먼저 한 뒤 얘기하자고 한다. 원무과는 그럼 혜정이 바람의 보증인이 될 수 있는지 묻고 혜정은 하겠다고 한 뒤 수술에 임하지만 바람은 미안하기만 하다. 그리고 사회지해, 달의 질병이 소아암 전액 지원대상에 해당하지만 고아가 아니어서 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없음을 알고 어떻게 아빠가 없는게 더 나은거냐며 절망한다. 혜정은 혜정대로 바람을 돕기 위한 방법을 찾아 자신이 인터뷰를 했던 TV 프로그램에 해와 달의 이야기를 소개할 것을 제안하고 이 소식을 바람에게 알리려 하지만 바람은 혜정을 보지 못하고 병원 고층으로 올라간다. 해와 달의 병실에서 고아를 위한 치료비 전액 지원 브로셔를 발견한 혜정은 뒤늦게 바람이 아이들의 죽을 결심을 했음을 눈치채고 옥상으로 달려가 뛰어내리려는 바람을 막는다. "내가 죽으면 아이들이 더 마음 편하게 치료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사실 아이들은 핑계이고 내가 너무 힘들어 죽고 싶다"는 바람에게 혜정은 "아빠가 자신들 치료비를 마련해주려고 죽었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안다면 애들 인생이 어떨 것 같냐"고 반문한다. 진실을 말해주고 가라고 설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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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닥터스'는 8일 월요일 밤 10시 1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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