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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측 "'무도' 무한상사 극장판? 결정된 것 전혀 없다"(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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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MBC '무한도전' 측이 무한상사 극장판과 관련해 "결정된 내용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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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MBC 관계자는 "무한상사 극장판과 관련해서는 결정된 것이 전혀 없다"며 "더욱이 제작진은 지금 미국 출장 중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2016 무한상사'에는 이미 많은 영화를 통해 규모가 큰 현장을 진두지휘해온 영화 제작진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극장판 제작 가능성을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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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6월에도 '무한도전' 극장판 제작 가능성이 불거졌으나, 당시 MBC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무한도전' 무한상사 극장판 보도에 대해 "극장에서 시청자들과 시사회를 해볼까 하는 논의는 해봤지만, 극장용 컨텐츠로 논의된 적은 없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번 '무한상사'는 역대급 컬래버레이션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부르고 있다. 스릴러, 수사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와 기발한 연출로 장르를 넘나드는 장항준 감독 부부가 극본과 연출을 맡은데 이어, 김혜수, 이제훈, 지드래곤 등 황금 라인업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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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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