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터널 안의 어둡고 답답한 느낌과는 대조적으로 시사회를 찾은 스타들의 룩은 밝고 화사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특히 신예 김태리와 고원희, 나인뮤지스의 경리는 시사회장을 환희 밝히는 올 화이트 룩을 과감하게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액세서리도 최소화, 백 역시 미니멀한 디자인의 블랙 토트백을 선택해 오피스룩이나 공식행사 룩으로 고려하면 좋을 듯한 이지적이고 도시적인 느낌이 드는 룩을 완성했네요. 블랙 스트랩 슈즈는 약간의 섹시함을 더합니다.
Advertisement
소개팅룩이나 데이트룩으로 활용하면 좋을 법한 룩을 미니 크로스백으로 한층 로맨틱하게 살려낸 경리의 센스가 돋보입니다. 메리제인 슈즈는 소녀감성을 업시키는 최상의 선택입니다.
초특급 신예 김태리는 내추럴한 무드의 블라우스와 팬츠를 활용한 올 화이트룩 선보였습니다. 초특급 신예 김태리는 내추럴한 무드의 블라우스와 팬츠를 활용한 올 화이트룩 선보였습니다. 무심한듯 시크하다는 표현은 이럴때 쓰는 걸까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소재감으로 멋을 살린 독특한 느낌의 패션입니다.
엉성하게 묶은듯한 헤어스타일은 의상을 더욱 빛내주고 있습니다. 민낯 메이크업과 누드톤의 구두까지, 과하지 않게 특유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표현했습니다.
gina1004@sportschosun.com,사진=최문영 기자 deer@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