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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일관 엎치락뒤치락했다. 임병희가 유효타를 더 많이 적중시켰으나, 심판진은 공격성에서 앞서고 톱포지션에서 파운딩을 여러 차례 꽂아 넣은 정한국의 1점차 우세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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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WSOF 웰터급 챔피언 후지마르 팔하레스와 닮아 '후지'라는 별명을 지닌 김성현은 프로무대에서 아직까지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5월 'TOP FC 7'에서 펼쳐진 TOP FC 페더급 챔피언 이민구와의 대결은 무효 처리됐고, 같은 해 8월 'TOP FC 8'에선 권원일에게 1라운드 4분 30초 만에 리어네이키드 초크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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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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