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네 팀의 대결 공통재료는 셰프들에게 사전에 희망식재료를 5개 받아 가장 득표를 많이 받은 것으로 결정했다.
Advertisement
이후 결승전에 앞서 한국의 이연복, 샘킴과 두바이의 벤자민, 롤란드의 3위 대결이 먼저 펼쳐졌다. 대결에 앞서 양팀은 작전회의에 들어갔다. 이후 이연복과 샘킴은 레몬그라스를 더한 새우 수프에 새우 만두를 곁들인 요리를 만들었고, 벤자민과 롤란드는 그릴에 구운 새우에 토마토 소스와 사프란 아이올리 소스를 올린 바게트를 곁들인 요리를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후 판정단들은 두 팀의 음식의 맛을 봤고, 단 15분만에 만들어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이연복은 "'쿡가대표를 하는 동안 세계의 요리를 지켜 보며 많이 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후 치열했던 15분이 흘러, 양 팀은 15분 안에 완벽한 음식을 만들었다.
미국팀은 새우 오일로 살짝 데친 꽃새우에 구운 단호박, 호박사과 소스를 곁들인 요리를, 한국팀은 새우로 속을 채운 민어 부레에 간장젤리, 브로콜리 에스푸마, 캐비아를 곁들인 요리를 완성했다.
이후 판정단 투표 결과 3대2로 한국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