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레드벨벳 아이린이 팬들의 심장을 뒤흔드는 발랄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아이린은 11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속 아이린은 화장대 위에 올라앉은 채 음료수를 마시고 있다. 다양한 브릿지가 조화되며 허리까지 늘어뜨려진 헤어부터 민소매-핫팬츠 상하의 데님 패션이 보는 이의 마음을 저격한다.
레드벨벳은 지난 3월 '7월7일'로 한달간 활동한 뒤 각자 휴식 및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이린은 웹드라마 '게임회사여직원들'에서 프로그래머 '아름'으로 출연, 매력있는 연기를 펼친 바 있다. 향후 레드벨벳의 컴백 일정은 미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