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고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빅토리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lmai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화려한 황금빛 장식이 수놓아진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빅토리아는 중국에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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