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2부 리그) FC안양이 5위로 뛰어올랐다.
안양은 20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충주 험멜과의 2016년 현대오일뱅크 챌린지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10분 터진 김효기의 선제 결승골을 끝까지 잘 지켜 1대0 신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안양은 10승10무8패(승점 41)를 기록, 대전(승점 37)을 밀어내고 5위로 순위를 한 계단 끌어올렸다.
안양은 전반 10분에 터진 결승골을 잘 지켜냈다. 안성빈의 패스를 문전에 있던 김효기가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승부에 변화가 일어나지 않자 양팀은 교체카드로 승부수를 띄웠다. 그러나 승부의 추는 좀처럼 원점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결국 안양이 기분좋은 승점 3점을 챙기면서 승부가 마무리됐다.
같은 날, 부천은 강원을 제압하고 리그 2위로 올라섰다.
이날 부천은 알펜시아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강원 원정에서 바그닝요의 결승골에 힘입어 2대0 승리를 거뒀다.
전반 6분 문기한의 패스를 바그닝요가 절묘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린 부천은 전반 44분 행운도 얻었다. 강원 안현식의 자책골을 얻었다.
부천은 13승7무7패(승점 46)를 기록, 강원(승점 44)을 밀어내고 2위로 도약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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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로 안양은 10승10무8패(승점 41)를 기록, 대전(승점 37)을 밀어내고 5위로 순위를 한 계단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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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에 변화가 일어나지 않자 양팀은 교체카드로 승부수를 띄웠다. 그러나 승부의 추는 좀처럼 원점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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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부천은 강원을 제압하고 리그 2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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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6분 문기한의 패스를 바그닝요가 절묘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린 부천은 전반 44분 행운도 얻었다. 강원 안현식의 자책골을 얻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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